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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엔진을 켜둘게 - 델리 스파이스

  






<델리스파이스 - 항상 엔진을 켜둘게 >


Delispice(델리스파이스): D 2001년 앨범 中


휴일을 앞둔 밤에 아무도 없는 새벽


도로를 질주해서 바닷가에


아직은 어두운 하늘 천평궁은 빛났고


차안으로 스며드는 찬공기


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


항상 엔진을 켜둘께


너와 만난 시간보다 많은 시간이 흐르고


바닷가에 다시 또 찾아와


만약 그 때가 온다면 항상 듣던 스미스를


들으며 저 멀리로 떠나자


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


항상 엔진을 켜둘께


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


항상 엔진을 켜둘께


돌아오지 않더라도 난 여기에 서있겠지


아마 엔진을 켜둔채


델리스파이스


현재는 한국 모던록의 선구자라고 불리고 있다. 


1997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왔다.


 짧은 가사와 반복적인 멜로디로 구성된 ‘챠우챠우’가 영화 ‘후아유’에 수록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됐으며, 


‘챠우챠우’는 모두가 합창할 수 있는 노래로 거듭났다.


[이하 생략..]





아마도 델리스파이스 라고 한다면.. 그렇죠


챠우챠우 부터 떠오르시겠죠.


저또한 챠우챠우로 델리스파이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델리스파이스의 매력이라면 짧은 가사반복적인 아름다운 멜로디가 아닐까 싶네요.


사실 어머님이 많이 좋아하셨던 노래기도하고


저또한 어머님과 함께한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이노래에 익숙해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마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제가 나이가 좀 있다 싶은 정도가 되어서 들어도 손색이 없을 노래들을 뽑으라면


그 중에 델리스파이스 노래도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항상 엔진을 켜둘게 말이죠.


나중에 본인 차가 생기게 되면, 이 노래를 꼭! 틀어놓고 새벽바닷가를 달려보고싶네요.



챠우챠우는 덤으로 올려두고 갑니다.



<델리스파이스 - 챠우챠우 >


Delispice(델리스파이스): Delispice 1997년 앨범 中


너의 목소리가 들려 (x 4)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 (x2)


너의 목소리가 들려 (x2)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x2)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x2)


너의 목소리 (x2)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 (x2)


너의 목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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