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PEACOCK AFFECT - AUTUMN





Breath in the advice I wasn't meant for this world And it's the only life I will ever have

Checking your teeth in the mirror No one will ever know That the only people you know Are Mum and Dad…

충고의 한숨

난 이 세상의 운명이 아니었어

이 삶은 내가 다신 못가질 한번 뿐인 삶일텐데

거울에 비춰지는 치아를 확인하면서

그 아무도 모르겠지

너가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들은

너의 어머님과 아버지라는걸.

When I look out of the window I see a silhouette I'm stuck in this world I'm bored of this life But autumn's not for ever 

Only the trees and feelings in my mind


창밖을 보았을때 나는 실루엣을 보았어

나는 이세상 속에 갇혀 있고

이삶이 난 너무 지겨워


하지만 가을은 영원하지 않을걸


오직 나무들과 감정들만이 내 심장 속에 있어.





<노래를 찾게 된 계기>


잔잔하면서 은은한? 분위기의 노래를 찾다가 


Flume & Chet Faker - Drop the Game


라는 노래를 듣고 있던 중에,


댓글을 한번 보게 되었다.

(한국인들은 노래가 좋다, 안좋다, 코멘트를 많이 남기는 반면에

외국인들은 코멘트란에 보면 WHO'S WATCHIN THIS IN 2017?? 같은

아직도 이노래가 여전히 좋다는걸 확인 할겸 댓글을 남기기에 그런걸 보는 맛도 있다 ..)






제임스 콜린스라는 사람이


PEACOCK AFFECT - AUTUMN을 들어봐라 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검색을 해서 들어가보니


영상이 아직 유명하지 않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VIEW는 얼마 없었다 한 10만? 정도 ..

 

하지만 그중 수많은 사람들이 좋다는 평을 남겼으며


심지어 왜 나는 이런 노래를 모르고 살았을까? 같은 표현의 댓글도 많았다.


검색을 해보니 


PEACOCK AFFECT 는 고등학생 이였던 2013년도 때부터


BAND CAMP에 자신이 직접 만든 곡들을 올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직 대중적 아티스트 처럼 잘 알려진쪽은 아니지만


다른 음악가들이 노래를 들어보고 댓글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것 같다.


언젠가는 나처럼 이사람을 모르고 있던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는 때가 오지 않을까?

(이미 알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


쓸쓸한 가을 분위기을 타거나,


혼자서 뭔가를 회상할때 듣기 너무 좋은 노래 인것 같다.


굳이 가을이 아니여도, 봄철에 따스한 햇볕드는 창가에 앉아서 옛날 추억을 


읊어볼때 괜찮은 노래인것 같다.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의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면 힘이 됩니다!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도

코멘트를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코멘트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