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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재지팩트 waves like - UP UP AND AWAY

category Music/힙합 2017.05.30 17:02


 

Beenzino(재지팩트) - UP UP AND AWAY

  




영상


제목&가사

재지팩트 - up up and away

Came up in the spot looking extra fly
Before the day I die I'ma touch the
Came up in the spot looking extra fly
Before the day I die I'ma touch the
Came up in the spot
How can I not touch the sky
Came up in the spot
How can I not touch the sky

그 당시에는 없었지 아이폰이
GD 또한 연습생 wasn't iconic
또 Paloalto형의 발자국이 닿았던
2004로 부터 내 핫 데뷔까지 걸린 시간 4년
반짝 떴었다면 Daily apartment을 어떻게 설명하며
아까워를 어떻게 사람들이 기억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나의 행보와 엇 비슷한
애는 찾기 어려워 actor는 넘쳐
다들 최고라 말하지만 결국 compromised
그래 이해는 돼 참다가 배가 고픈 나머지
앨범보다 먼저 내세울 게 없었나봐
어이쿠 오핸 마 my friend
그런 너의 성공이 나도 반갑네
다만 그 곳은 내가 안간 데
다만 이 곳은 너가 오고 싶어도
결국에 못 와본 데야

I'm going up up and away
I'm going up up and away
Nothing has changed but swag
I'm going up up and away
I'm going up up and away
Nothing has changed but my life
I love my life
How can I not love
I love my life
How can I not love
I love my

그 때쯤 살만해졌지 살짝
*2 4 : 2 6*, had some hits, I made it look easy
지금도 아무나 해낼 수 없는 일을 해서
얻어낸 지금의 내 이름은 어느 날
없어 질 수 있는 게 아냐
Entourage의 lifestyle 그 예가 나야
음악에만 가 있던 초점은 이제 예술에 와 있어
길거리부터 전시장까지 so many iPhones
내 resume는 그냥 래퍼에 국한되기엔 조금 아쉽네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위해 12년 전으로 I time traveled
And I'm back with Jazzyfact, yo
누가 최곤지 팩트로 폭행해줄게 yo
잠은 여전히 없지

I'm always awake, yo
I'm on to the next one
I'm going up up and away
I'm going up up and away
Nothing has changed but swag
I'm going up, up and away
I'm going up, up and away
Nothing has changed but my life
I love my life
How can I not love
I love my life
How can I not love
I love my

Came up in the spot looking extra fly
Before the day I die I'ma touch the
Came up in the spot looking extra fly
Before the day I die I'ma touch the
Came up in the spot
How can I not touch the sky
How can I not touch

사연

이 노래는 사실 알려진건 드라마 [안투라지] ost로 더 유명한 것 같다.

이번 앨범이 나오기 전부터 이미 알려져 있던 노래이며, 거의 재지1집과 가장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노래라고 볼 수 있다.

노래방에서 직접 불러보려했는데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하는 노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빈지노는 그냥 꼴리는 대로 부르는 것 같아서 박자에 익숙해지기가 너무 힘들다.

아무튼 좋은 노래 :)


재지팩트는 1집 때부터 좋아했었다.

솔직히 말해서 재지팩트를 먼저 알기보다는 빈지노라는 존재를 먼저 알고나서 재지팩트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한동안 빈지노가 여러가지 음악적? 실험을 해보느라 이 노래, 저 노래를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처럼 재지팩트 1집 분위기를 원했던 사람들은 시무룩했었지 싶다.


다행히 이번에 군입대 바로 직전에 내놓은 이 앨범은 재지팩트 1집과 비슷하면서도 더 좋은 것 같다.

다시 옛날 분위기로 돌아온 것 같아서 보기 너무 좋다.


한국 랩계에서 나의 우상인 빈지노 만큼은 누구처럼 이빨을 빼거나 정신병으로 군대 탈출을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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