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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DTD] 첫 집짓기

category Game/게임일기 2017.06.23 19:38


 

초짜 끼리 노는 세븐 데이즈 투 다이

  



날짜 : 2017년 06월 023일 금요일






드디어 맨날 혼자해서 심심하다고 찡얼 거리던 세븐 데이즈 투다이 7 days To Die를 내 공군 전우 753기 "노" 씨(닉넴 노가리) 와 함께 하게 되었다.

*조만간 "조" 병장도 함께 합류 할듯..


처음 하는 것이기도 하고,


일단 일종의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시작하기로 했다.


1.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통해서 집 위치를 선점했다

2. 집위치를 선점하는 동안에는 좀비 스폰을 하지 않았다.

3. 집 테두리만 (시멘트 바른거) 크레이티브 모드로 만들었다.


마을 주변에 기지를 잡기 시작하였다.



저 돌덩어리가 정말로 많은 크기를 차지해서 저거만 부시는데 대충 현실시간으로 30~40분쓴거같았다.

밤에는 신나게 부시고, 조합하고를 반복해서 돌도끼, 그리고 둔기 레벨을 올렸다.



어느덧 2인끼리 노가다를 뛰다보니 나무도 재법 많이 모였길래, 얕은 태두리를 두르기로 했다.

대충 계산기를 두들겨봤는데 화씨 95~99도가 적정 온도인것 같다.

섭씨로 바꾸면 36.5도 정도 된다.

너무 더워지면 옷을 벗거나, 물속에 들어가야된다는 점이 너무너무 신기했다.

짜증나기도했지만..



마을을 뒤적 뒤적 거리는 도중에 "오함마"와 "렌치"를 얻었다.

덕분에 문도 빠르게 부시고 들어가는 편이고, TV같은 전자기기도 빠르게 뜯어내고 있다.

이 장면은 집을 터는 도중에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좀비를 잡는 장면이다.



정말 운이 좋았다.

내가 <감염>상태가 되어서 조만간 죽게 생겼는데 병원4층에서 약만드는 기계?를 얻고,

안티 바이오틱 항생제도 찾았다.

덕분에 생명을 연장했다.



이 장면은 노가리 와 함께 병원에서 얻은 약제조기? 를 기념하기위해서 촬형했다.

오후에 조금더 하기로했는데 슬슬 "무서운 7일차"가 다가 오는 중이다 :)


노가리가 돌아오면 시설을 정비하고 무기를 만들기 시작해야겠다 :)





세븐데이즈 투다이로 첫 카테고리인 게임일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아마도 GTA5라든가. 세븐데이즈 투 다이 처럼 리뷰 하기 너무 벅찬 컨텐츠들은,

특수 업데이트만 리뷰를 한다던가 하고, 나머지 내용은 그냥 <게임일기>를 통해서 진행 할 것 같습니다.

글을 매번 올리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지만.. 그래도 제 흥에 겨워서 하는 작업이니..


내용이 솔직히 부족한 부분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투버도 아니고, 이제 전역해서 해야될 일도 많기에 영상을 찍을 시간이 그렇게? 나오진 않을 것 같네요.

재밌는 컨텐츠를 할때 아주 가끔씩은 영상을 찍어 올릴 것 같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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