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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category Life/일기 2017.04.15 11:04


 

2NE1 공민지 컴백??

  



날씨 : 맑음

날짜 : 2017년 04월 15일 토요일





언제나 새로운 테마,시대를 열땐 그 출발자(시발자)가 필요한 법이다.


아마도 HOT류의 명맥을 이어오던 동방신기 쪽 장르와 다르게 대한민국 아이돌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밑거름이 된 그룹이 바로


슈퍼주니어 , 빅뱅, 2NE1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

매번 잠에 들때마다 빅뱅/ 2NE1노래를 들으면서 자는데


오늘은 유독 내 첫아이돌이였자, 내가 제일 좋아했던 그룹 빅뱅과 2NE1이 그리워지는 날 인것 같다.


그러던 와중 2NE1의 근황이 궁금해서 나무위키에 검색을 해보았다.



띠용? 사람이 달라져있다.


나무위키 잘못들어온 줄 알고 닫고 재검색해봤다. 공민지가 맞았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2NE1을 아예 탈퇴하고 가수 백지영/ 유성은 이 있는 


더 뮤직 웍스로 소속사를 이전했다.

(유성은 - 질투 ft.키섬 정말 좋은 노래이니 꼭 들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2017년 4월 17일 미니앨범으로 솔로 데뷔 (컴백)을 할 예정이라고 나와있다..


옛날부터 쭉 좋아했던 가수이기에 이번 곡이 제발 안 묻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참 박봄 근황을 작년에 확인 한 결과 정말 MAMA에 나왔을때 얼굴이 무너지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최근 들어 다시 괜찮아 지고 있다한다.


한창 리즈시절이였을 때 에서 손을 안댔었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진짜 박봄같은 누나 한분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내가 요즘 아이돌을 보면서 이쁜데도 허전하다고 느끼는건

 맨처음 좋아한 여자 아이돌이 박봄이여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오늘은 2NE1 노래 4개를 듣고 싶다.



<2NE1 - 박수쳐>



<2NE1 - UGLY>



<박봄 - YOU & I >



<박봄 - DON'T CRY>


고등학교 였는지 중학교였는지 기억은 잘 나질 않는다.


생물 시간에 수업이 빨리 끝나면 생물 선생님께서 뮤직 비디오를 자주 틀어 주셨다. 


나이가 지긋이 있던 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에 관심이 많던 분이였다.


그 때 박봄을 보았을때 진짜 너무너무 이뻐서 넋을 놓고 봤던 기억이 지워지질 않는다.


요즘 아이돌을 보면 뭔가 "아.. 어린친구들 귀엽고 이쁘지.." 이 느낌이라면


그당시 박봄은 "쎈 누나이면서도 여린여자 같은 느낌..?" 이라고 해야될까.




진심으로 2NE1을 탈퇴한 공민지도,


그 뒤따라 탈퇴하고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박봄도 2017년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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