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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딥 하우스로 2014년을 쓸은 로빈 슐츠 ROBIN SCHULZ

category Music/EDM 2017.04.05 15:30



딥 하우스 풍의 EDM장인 로빈 슐츠




ROBIN SCHULZ


1987년 4월 28일에 독일에서 태어난 DJ다.


처음에 아티스트를 알고 들은 것은 아니고, 


SUGAR라는 나름 가장 근래에 나온 노래를 듣고선 알게된 아티스트다.


그는 2012년~2013년 일렉트로닉 계에 빅룸 하우스 류의 노래가 주를 이루던 상황에서


딥하우스 풍의 곡을 발매하면서 일렉트로닉 계의 변혁에 한몫 기여하게 된다.


주로 들어보면 알게되겠지만, 뒤에 쿵쿵 거리는 베이스가 주로 그만의 매력 요소 인것 같다.


주로 곡이 올라오는 방식은 유투브를 통해서 올라온다.


자신만의 독특한 멜로디를 만들어서 유투브에 올리는 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로빈 슐츠의 히트곡들이 있긴한데, 나는 이상하게 성적이 가장 부진했던 SUGAR가 너무너무 좋다.


뮤비도 시청하게되면 알겠지만, 정말 특이하다


노래자체가 신나는걸 이렇게 단 한사람을 가지고서도 표현이 가능하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다


대부분 신나는 음악을 표현할때 여러명이 때창하고, 여러명이 점핑하는 그런 영상을 넣는데 말이다..




2014년 2월 4일에 발매한 Mr.Probz - Waves. 


유럽권 차트와 UK 싱글 등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곡이다.


유튜브 조회수는 무려 2억을 넘어간다.


빌보드 차트로도 넘어와 20위권을 유지했다.


이 곡은 후에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리믹스 부분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 곡이 예상 외로 흥행을 하다보니 , 


로빈 슐츠는 래퍼 T.I와 미국의 R&B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피쳐링한 새로운 버전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곡은 소문에 따르면, 후기에 전설로 남았다고 한다.



PRAYER IN C 


원래 이 곡은 로빈 슐츠의 곡이 아니다.


릴리 우드 앤 더 프릭 ( Lilly wood and The Prick) 이라는 듣보잡 프랑스 그룹이 2010년도에 낸 앨범 (Invincible Friends)의 수록곡인


"Prayer In C"를 로빈 슐츠가 리믹스 하였다.


물론 덕분에 이 듣보잡 그룹이 원곡을 찾아보는 유투버들 덕에 조금 혜택을 보았다고 한다.


이곡은 아일랜드, 그리스, 네덜란드, 벨기에를 포함한 유럽의 20개국에서 1위를 차지 하였고,


UK 싱글 1위를 차지하였으며,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찍었다.


여담으로 해당 곡을 맨처음 공개 당시에 로빈 슐츠가 이 곡을 무료로 다운로드하게 허용해놔서, 로빈 슐츠의 소속사인 워너 사를 놀라게 했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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